
90세 김준기씨 살해범은 65세 여성 경비원
애틀랜타경찰 자넷 윌리엄스 체포구금 지난 9월 25일 벅헤드 메리안 노인아파트에서 수 차례 칼에 피습을 당해 사망한 90세 김준..
90세 김준기씨 살해 경비원 영장 기록변장하고 아파트 들어가 김씨 살해해범행 아직 부인 중, 살해 동기 불분명 지난 9월 24일 자신이 거주하던 벅헤드 노인아파트에서 무참하게 살해된 90세 한인 노인 김준기씨 사건의 자세한 수사보고서가 공개됐다.경찰이 공개한 범인인 메리안 아파트 경비원 자넷 윌리엄스(65)의 구속..

애틀랜타경찰 자넷 윌리엄스 체포구금 지난 9월 25일 벅헤드 메리안 노인아파트에서 수 차례 칼에 피습을 당해 사망한 90세 김준..

경찰, 도주 용의자 수배 귀넷의 한 주유소에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남성 1명이 사망했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총격사건은 11일 오..

최대 4m 해일에 460㎜ 폭우 예보…중심부 인근 8.5m 파도도2주도 안돼 허리케인 연속 강타…방위군 9천명 등 비상체제디즈니랜..

귀넷 구치소 총격사건 용의자 딸 다행히 부상없이 현장 탈출 7일 오후 귀넷 구치소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가 범행 당시 자..

‘밀턴’ 영향···추가 피해 우려I-75고속도로 대피 차량 증가 허리케인 밀턴의 영향으로 조지아 남부와 해안 지역 일대에 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