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학교 총기난사 계획’ 아시안 학생 체포
메릴랜드주 18세 고교생 129쪽 분량 선언문 작성 10대 아시아계 고교생이 유명해지기 위해 대규모 학교 총기난사를 계획한 혐의..
미국에서 토요일인 20일 마을 축제가 열리던 공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남동부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19분께 축제가 열리던 한 공원에서 총격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장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은 기자회견에서 "2명이 즉사..

메릴랜드주 18세 고교생 129쪽 분량 선언문 작성 10대 아시아계 고교생이 유명해지기 위해 대규모 학교 총기난사를 계획한 혐의..

강도 용의자 경찰에 총격 18일 저녁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에서 수배 남성이 귀넷 카운티 경찰과 대치끝에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

"HELP 신호가 결정적"…4년전에도 같은 섬에서 모래에 쓴 'SOS'로 구조야자수 잎 모아 모래사장에 'HELP'…태평양 무인도서 구사..

개기일식 당일 새벽 동거남 살해 등 범행…SNS에 "영적 전쟁" 글 게시온라인 사이트서 유료 '치유 서비스'…"한국에도 구독자" ..

30대 여성, 동거남 살해 후 도주 중 추가 범행…본인도 극단적 선택 로스앤젤레스(LA)에서 30대 여성이 생후 8개월 된 아기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