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라배마주 대학서 총격…1명 숨지고 16명 다쳐
앨라배마주의 흑인대학인 터스키기대학에서 10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 언론이 당..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서현장서 경찰에 붙잡혀2급 살인 혐의로 수감 3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노모를 무참히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39세의 존 김씨가 75세 된 모친을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NBC 워싱턴과 WUSA9 등 지역 매체들..

앨라배마주의 흑인대학인 터스키기대학에서 10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 언론이 당..

포드트럭 전복사고 1심판결 취소항소법원”포드 반론권 보장안돼”피해자 측, 즉각 주 대법원에 상고 무려 17억 달러라는 조지아..

체로키 카운티 배심원단 사건 발생 6년만에 평결불륜남에 범행고백 덜미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불에 태워 유기한 혐의로 재판..

한 마리는 사망···경찰 공개수배동물단체, 5천 달러 현상금까지 반려견 두마리를 차에 묶어 끌고 가다 버린 남성의 동영상이 뒤..

윌튼고 학생·교직원 ∙∙∙모두 음성미검사 100여명은 등교제한조치 마리에타 월튼고등학교에서 결핵 감염 가능성을 이유로 수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