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리부 산불에 주택 10채 소실… 진화율 7%
4천 에이커 이상 태워 프랭클린 산불로 전소된 말리부 지역 한 주택이 폐허로 변한 채 남아 있다. [로이터] 지난 9일 밤 말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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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관 파열 복구공사로공급 재개되도 꼭 끓여야 포사이스 카운티에 식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포사이스 카운티에 따르면 10일 밤..

사립고교 수석 졸업·펜실베이니아대 컴퓨터공학 학사·석사 '엘리트'맨해튼 한복판서 총격 살해 후 도주…보험금 불만이 범행동기..

신원·소재·범행동기 등 파악 안돼…현상금 7천만원으로 상향 한복판에서 유나이티드헬스그룹 CEO를 총격 살해한 범인의 얼굴이 C..

둘루스 아파트 입주민 고통 호소아이들 기침 콧물까지 건강악화 영하의 날씨에 난방도 없고 누수로 인한 습한 환경 속에서 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