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 한인회 “우리도 창립 50주년”
1968년 창립된 밀워키 한인회(KAAM)는 최부복 초대회장에 이어 현 26대 권종성 회장에 이르기까지 50년 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지..
SNS로 문신 사진 올려 연결수시간 만에 오빠 친구 제보"오빠,처음 봤는데 저를 기억""공항에서 오빠들을 처음 봤는데 저를 기억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모르는 제 유년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믿기질 않아요."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윤현경(44·미국이름 사라 존스) 씨는 직선거리..

1968년 창립된 밀워키 한인회(KAAM)는 최부복 초대회장에 이어 현 26대 권종성 회장에 이르기까지 50년 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지..

축제재단, 무리한 유료공연 첫 시도15만~20만 달러 적자 결국 화 불러회장사퇴…사무국장등 전 직원 사표LA 한인축제재단이 무리..

뉴욕 퀸즈에 반이민 포스터극우 네오나치 단체가 제작 백인우월주의자 부착 추정 한인 등 이민자들 밀집 지역인 퀸즈 ..

“모두 하나된 글로벌 축제 한마당”>>지난 주말인 6일에는 서부 LA와 동부 뉴욕에서는 코리안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본보 한인2세 정체성 설문조사 40% ‘부모와 한국어 대화’93% ‘난 코리안 아메리칸’신문·방송으로 한국어 학습미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