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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아시안 커뮤니티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재선 지지

한인 등 아시아계가 오는 11월 선거에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재선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1일 볼티모어카운티 윈저밀에 위치한 도쿄 시푸드 뷔페 식당에서 열린 호건 주지사 후원 행사에는 하워드와 하포드, 볼티모어 카운티의 한인과 중국 및 대만 출신 등 아시안 아메리칸 200여명이 참석, 재선에 도전하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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