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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며느리가 미인대회 우승

시애틀 거주제니퍼 리씨월드 미세스 베트남 ‘진'시애틀지역 한인 며느리가 세계 미인대회에서 우승 왕관을 차지해 화제다.주인공은 벨뷰에 거주하는 최진희씨의 며느리 제니퍼 리(28ㆍ뉴캐슬·사진씨다. 리씨는 지난달 5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월드 미세스 베트남대회에서 영광의 ‘진’에 선발돼 왕관을 머리에 썼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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