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밀워키 한인회 “우리도 창립 50주년”

미주한인 | | 2018-10-12 20:20:0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968년 창립된 밀워키 한인회(KAAM)는 최부복 초대회장에 이어 현 26대 권종성 회장에 이르기까지 50년 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지역 한인사회의 대변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동포들과 늘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밀워키 한인회’라는 슬로건 아래 한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지향하면서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알리고 있는 밀워키 한인회는 매년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 지역 단체 및 기관, 이웃들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 행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한인 입양인 단체와 함께 설 잔치를 갖거나 광복절 및 한인 야유회 행사 등에 입양인 가족들을 초청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위스콘신 주립대 밀워키 캠퍼스(UWM)와는 해마다 ‘한국의 날’ 행사를 공동으로 마련해 다양한 한국문화 알리기 노력을 펼치고 있다. 

밀워키 한인회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차량으로 1시간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밀워키와 주변 지역에는 한인들이 약 3,500명 정도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권종성 밀워키 한인회장은 “한인회를 비롯한 모든 한인 단체들이 한인들의 격려와 건설적 비판을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을 통해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권익을 찾는 활동을 꾸준히 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다은 기자>

밀워키 한인회 “우리도 창립 50주년”
밀워키 한인회 “우리도 창립 50주년”

두 달에 한 번씩 밀워키 다운타운에서 불우이웃들에게 음식과 생필품을 전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데이에 참가한 밀워키 한인회 임원 및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밀워키 한인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주총연 ‘우수 한인회’ 선발 시상한다

전국 모범사례 발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계기로 미주 전역의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인터넷으로 대상 물색 3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경찰이 진행한 함정 수사 과정에서 돈을 지불하고 아동과 성행위를 할 목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한인 5세 여아 친부 폭행·학대로 사망 “주정부 책임”

작년 워싱턴주 사건 “신고 후에도 방치”유가족들 소송 제기 지난해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한인 아빠가 5세 딸을 학대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기소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

미 한인사회 현황 정확한 통계낸다

KAI, 1,500명 대상으로전국 규모 설문조사 착수정책수요 등 종합 분석KAF 재단이 매칭 지 미주 한인사회 관련 정책 연구와 데이터 기반 분석을 수행하는 비영리 기관인 워싱턴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주미 한국대사관 소송 “연인 등과 공모 사기가짜 리스계약서 제출3년간 수만달러 착복”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던 행정직원 등 3명이 공모해 재외공관 직원용 주거 보조금을 허위로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평통 ‘백악관 편지보내기’ 캠페인

민주평통 미주 운영위   워싱턴 DC에서 열린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백악관 편지보내기’ 팸플릿을 들어 보이고 있다.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는 지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워싱턴 DC 영사부 청사  9일 강경화 주미대사(왼쪽)와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기념동판 제막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  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 영사

메디케어 사기혐의 체포 한인 디렉터 보석금 50만달러 내고 석방

1억 2,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해피라이프 데이케어한국으로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체포당시 4만달러 현금 소지10만달러 현금압수·90만달러 계좌동결 연방 검찰로부터 1억 2,000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FBI, 뉴욕 한인타운서 복지금 부당수급 관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등 연방·주정부 복지 지원금 부당수급 사기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단속에 나선 가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