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 내달 8일 개천절 행사
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
대법원까지 ‘발급’ 판결에도 10년째 비자 발급 거부재외동포 권익 침해 차원 “총영사관 도넘었다” 비판 미주 한인 출신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씨의 한국 입국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또 다시 항소심으로 이어졌다. 서울행정법원이 최근 유씨의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리자 LA 총영..

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

커크 여파 애틀랜타서도 지속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사망과 관련해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에모리대 의대 교수가 전격 해고됐..

연방의회예산처 보고서“강경 이민단속 지속시 2031년부터 감소” 경고마가 지지자들은 ‘불만’ 이민자 단체 관계자들이 워싱턴..

사회보장 은퇴연금 수급자들의 내년 생활비 조정(COLA) 인상률이 2.7%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시니어시민연맹(TSCL)은 2026년..

한국 대학원생 강동완씨67일간 3,500마일 달리며신앙·도전·감동 여정 완주 26세의 한국 대학원생인 강동완씨(감신대 신학대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