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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억달러 흑자 불구 주정부 “SNAP 지원 불가”

조지아 140만 SNAP 수혜자 지원이 11월부터 중단 위기에 접어들면서 주정부와 민주당이 갈등한다. 주정부는 연방 셧다운 후 보유한 146억 달러 세수 잉여금으로 주 차원의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민주당은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과 예산 재검토를 촉구하며 긴급 지원을 요구한다. 니키 메리트 주상원의원과 민주당 하원 의원이 서한을 보내 세수 활용을 요구했고, 주지사실은 EBT 카드에 자금을 넣을 법적 메커니즘이 없다고 재확인했다. 싱크탱크는 절차적 제약으로 실제 지원이 어려울 것이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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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어진 애틀랜타 공항 검색줄
다시 길어진 애틀랜타 공항 검색줄

연방정부 셧다운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애틀랜타 공항 검색대가 40분 이상으로 늘어졌다. 일요일 오전 대기시간이 40분을 넘어섰고, 오후 초반 10분으로 줄었다가 다시 40분 이상으로 상승했다. TSA 관계자는 인력 부족으로 병목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전국 공항 이용객이 290만 명에 달함을 추정하며 주말과 월요일이 가장 붐비는 시기로 대기시간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항공관제 시스템은 정상 운영 중이며, 관제인력은 정상 수준이지만 FAA 장관은 관제탑 인력 부족으로 항공편 지연·결항이 빈번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공항은 검색대 대기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공식 웹사이트에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고든 카운티 상업용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돼 14만 마리 닭이 살처분됐다. 2025년 올해 조지아에서 다섯 번째 조류독감 발생 사례이며 상업용 농장에서는 세 번째다. 조지아 농무부는 6마일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을 격리하고 최소 2주간 모니터링·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국은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가금산업과 주민 생계에 미치는 심각한 위협을 우려했다. 지역 식품 안전과 수출 시장에 대한 영향이 우려된다.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일광절약시간제는 매년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 시행된다. 2025년 11월 2일 일요일에 서머타임이 해제돼 새벽 2시를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애리조나와 하와이 주를 제외한 48개 주가 적용된다. 해제 후 애틀랜타와 한국 간 시차가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났다. 서머타임은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나 두 차례 시간 변경의 번거로움과 시차 변동이 노동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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