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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작년 기상이변 피해 무려 1,650억달러

허리케인·역대급 가뭄까지  가주 레익 멘도시노가 가뭄으로 바짝 말라 드러난 바닥이 갈라진 모습. [로이터]초강력 허리케인과 역대급 가뭄, 산불 등 각종 기상이변으로 지난해 미국에서 최소 474명이 숨지고 총 1,650억달러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연방 국립해양대기국(NOAA)이 10일 밝혔다. 이는 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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