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Coffee with Cop' 뷰포드 '카페블루'서 열려

지역뉴스 | 사회 | 2023-02-16 11:33:39

귀넷 경찰, 커피위드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귀넷경찰서 공동 주최

"어려운 일 있을 때 경찰에 문의, 해결하세요"

 

 

“Coffee with Cop” 경찰관들과 친분 쌓으세요
귀넷 경찰관들과 한인 및 아시안들이 뷰포드 '카페블루'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

귀넷 경찰관들과 주민들과의 만남의 장인 ‘Coffee with Cop’ 행사가 16일 오전 9시 뷰포드 소재 ‘카페 블루’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는 크리스 스미스 귀넷 카운티 경찰 부서장, 크리스 라파넬리 북부 지구대장 등 귀넷 경찰서 수뇌부를 비롯하여 경찰관 12명과, 커크랜드 카덴 귀넷 커미셔너, 지역 주민들 20여 명이 참여하여 경찰관들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 받으며 경찰관들과 친분을 쌓고 치안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은 많은 경찰관들과 주민들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모임을 주최한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회장 박형권) 이초원 이사는 “한 달에 한 번 개최되는 ‘Coffee with Cop’ 행사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아시안 커뮤니티들이 경찰관들과 관계를 맺음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치안과 관련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과 소상공 사업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라파넬리 북부 지구대장은 본보 취재진에게 경찰 차량 내부를 자세하게 안내해 주는 등 아시안 주민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에 대해 흡족함을 표시하며 “귀넷 경찰관들은 한국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들과 좀 더 자주 만남을 갖기 원하고, 시민의 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소를 제공한 뷰포드 ‘카페 블루’에서는 참석자 모두에게 커피와 빵을 무료로 제공하고, 애틀랜타 라이온스 클럽(회장 장영오)에서는 쉐프장 키친에서 준비한 샌드위치 도시락을 제공했다.           김영철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블루 옵스, 발도스타에 생산시설 연내 100명 고용...향후 200명 군사용 해상 드론을 생산하는 유명 기업이 조지아에 진출한다. 조지아가 국방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연방기금 33만 달러 확보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이 조지아주 전역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 지원금을 받는 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존 오소프(Jon Ossof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닮은 외모에 운전면허증 이용 실종된 한 남성의 집이 형에 의해 매각돼 경찰이 신분도용 사기 및 주택담보 사기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다.21일 WSV-TV 보도에 따르면 캅 카운티에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내달 9일 2석 선거 앞두고 낙태 찬∙반단체들 지지선언 무당파 선거로 치러지는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낙태 이슈를 중심으로 보수와 진보 진영간 대결로 변질되고 있다.조지아 대법원은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1년 새 150만명→ 97만명연방 보조금 종료가 주요인의료계 “상당수 무보험 전락” 조지아의 연방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 케어 가입자 규모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무보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AI·로봇 기술 동향 점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박)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산업 전시회인 ‘MODEX 2026’을 찾아 스

[비즈니스 포커스] 강스 트리 서비스: “집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을 설계한다”
[비즈니스 포커스] 강스 트리 서비스: “집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을 설계한다”

“리모델링 안목으로 위험한 나무 골라내고 경관까지 살려” 강스 트리 서비스의 강희준 대표는 조지아에서 손꼽히는 ‘나무 전문가’이기 이전에 수백 채의 주택 리모델링을 진두지휘했던 건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