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남녀 대학생에 인종차별 막말 ‘일파만파’
인앤아웃 매장서 ‘틱톡’ 촬영 도중 봉변 한인 피해자 엘리엇 하씨(왼쪽)와 아린 김씨가 지난 24일 틱톡 영상을 찍..
애틀랜타 지역 온종일 수도관 파열 신고가 쇄도 남부 여러 주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닥친 한파로 수도관 동파로 몸살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이 주말 연휴에 보일러를 가동하지 못했으며 얼었다 녹은 물이 터진 관에서 계속 새나가면서 자칫 물 부족 사태도 우려되고 있다.26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시피주 잭슨시..

인앤아웃 매장서 ‘틱톡’ 촬영 도중 봉변 한인 피해자 엘리엇 하씨(왼쪽)와 아린 김씨가 지난 24일 틱톡 영상을 찍..

120cm 폭설 뉴욕주 북부최대 47인치의 폭설이 내린 버팔로의 눈 덮인 차량들. 혹한과 폭설, 강풍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미국 대..

유명 지역 라디오 진행자 '틱톡'에 사연 올려 도미닉 나티[도미닉 나티 틱톡 캡처]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

기록적 혹한·폭설 중서부 지역 직격탄 미 중동부 지역을 강타한 겨울 폭풍은 역대 최저 기온과 함께 기록적인 ..
![[화제] 폭설 속 한국인들이 만난 ‘기적’](/image/82518/400_300.webp)
나이아가라 관광길 위기 속 집내준 한식팬 치과의사 부부나이아가라 관광길에 눈 속에 갇힌 한국 관광객 9명과 운전기사를 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