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포근한 느낌의 아름드리나무, 건물 결함 원인될 수도

요즘 바이어들은 집을 제대로 보고 살 여유가 없다. 나오자마자 팔리는 집이 대부분이어서 일부 바이어들은 아예 집을 보지도 않고 오퍼부터 제출하기도 한다. 앞으로 수십 년간 살지도 모를 집을 구입하면서 무모한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매물이 나오면 서둘러 보되 앞으로 큰 결함으로 이어질만한 문제가 없는지 파악하는..

# 부동산 # 집살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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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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