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슈가힐 타운홈·상가 복합개발 프로젝트

지역뉴스 | 부동산 | 2021-09-15 15:50:38

슈가힐 타운홈, 상가 복합개발, 다운타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운타운 인근 150여채 타운홈 & 상가 

 

슈가힐 다운타운에 고급 주택과 상가를 갖춘 복합용도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지난 13일 귀넷카운티 시의회는 슈가힐 다운타운 인근에 타운홈과 상가를 포함하는 복합용도 개발 2곳을 승인했다.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베일리 애비뉴와 넬슨브로그던 블루바드 코너에 위치한 약 10.5에이커의 개발을 승인 했다. 애틀랜타 기반 개발업체이자 부동산업체인 레인지워터부동산(RangeWater Real Estate)이 126채의 타운홈과 4,5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가를 향후 2년 내에 개발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회의에서 레인지워터의 변호사는 시의원들에게 4층짜리 타운홈의 월세는 약 2,400달러가 될 예정이며, 4베드룸은 2,000스퀘어피트, 3베드룸은 2,600스퀘어피트 면적이라고 설명했다. 

레인지워터는 수 백대의 주차공간과 미니공원과 잔디가 있는 녹지공간도 함께 갖추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개발되는 건물에 어떤 종류의 상가가 입점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시 관계자는 슈거힐에 이미 있는 것과는 “다른” 상가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슈가힐시는 릴번 소재 개발업체 키틀홈스(Kittle Homes)에 25채의 4층짜리 개인소유 타운홈과 2,500스퀘어피트 면적의 상가건물 개발 허가를 승인했다. 이 개발은 힐크레스트 드라이브, 웨스트브로드 스트릿, 넬슨브로그던 블루바드 사이에 위치한다.

개발업체는 화덕, 공공 예술 전시장, 야외놀이터 등이 있는 상업단지에 소규모 양조장을 유치하기를 희망한다. 개발업체는 내년 중순경에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당국은 슈가힐의 주택 유형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슈가힐시 개발디렉터 케이포 어와나는 슈거힐 주택의 89%가 단독주택으로 분류된다고 전했다.

최근 몇 년 사이 슈가힐에는 수 백채의 타운하우스와 아파트가 들어섰다. 박선욱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