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한인부동산협회, 2023년 회장 조앤 리 선출

지역뉴스 | 부동산 | 2021-08-26 14:31:02

부동산협회,회장,조앤리,성경의,이남준,정기총회,세미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 3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

2022년 회장, 성경의 부회장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이남준)가 제 3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지난 26일 오전 11시 귀넷상공회의소 1818클럽에서 개최하고 2023년 차차기 회장을 선출했다.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만남을 이어온 협회는 이날 거의 1년 반 만에 처음으로 대면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차차기 회장 선출식은 여주은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장 후보로 조앤 리가 단독 입후보했다. 부동산협회 회원들의 동의 및 제청을 얻어 조앤 리가 오는 2023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다음해 2022년 회장은 작년에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성경의 부회장이 맡게 된다. 

조앤 리 당선자는 “지난 해 팬데믹을 지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됐다. 부동산협회의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 아직 부족하지만 남은 1년 반 동안 열심히 준비해 회장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남준 회장은 “조앤 리 당선자가 강단 있는 성격으로 부동산협회를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당선을 축하했다. 

이날 회장 선출 행사 이후에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조셉 크로어 브로커의 ‘퇴거 관리와 퇴거유예조치’ 강의와 임수민 변호사의 ‘부동산 타이틀 보험 클레임’ 강의가 있었다. 

크로어 브로커는 집주인의 계약위반 세입자에 대한 퇴거 진행 절차에 대해, 디맨드 레터, 고소장 접수, 재판, 판결, 퇴거판결집행문 등까지 상세히 설명했으며, 퇴거에 소요되는 기간과 각종 비용에 대해서 설명했다. 

임수민변호사는 부동산 타이틀 작성 시 이그제미너(Examiner)의 실수로 클레임이 생길 수 있다며, 타이틀 보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각종 보험 사기 등을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선욱기자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이남준)가 제 3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 회원 단체 사진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이남준)가 제 3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 회원 단체 사진
차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조앤 리
차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조앤 리
한인부동산협회 임원진
한인부동산협회 임원진
한인부동산협회 세미나
한인부동산협회 세미나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