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백악관 떠났다…취임식 불참·셀프 환송 후 역사속으로
분열 남긴채 4년만에 권좌에서 내려와…"어떤 식으로든 돌아오겠다" 메시지마린원·에어포스원 타고 공군기지 거쳐 플로리다로&nb..

분열 남긴채 4년만에 권좌에서 내려와…"어떤 식으로든 돌아오겠다" 메시지마린원·에어포스원 타고 공군기지 거쳐 플로리다로&nb..

CNN 분석에 따르면 바이든 내각에서 백인과 유색인종 비율이 50%대 50%이다. 인종별로 따지면 흑인이 19%, 히스패닉이 15%, 아시..

앞으로 4년간 미국을 이끌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이 일자리 회복에 집중할 전망이다.뉴욕타임스(NYT)는 19일 바이든 행정부와 미..

조 바이든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20일 열리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 가방은 바이든 당선인에게 어떻게 전달될까...

조지아주 내무부가 연방상원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존 오소프, 라파엘 워녹 후보의 승리를 최종 인증함에 따라 두 상원의원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