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스포츠 베팅 & 칵테일 투고 법안 상원 통과

지역뉴스 | 정치 | 2021-03-06 16:16:58

스포츠베팅,칵테일투고,상원,통과,법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상원은 5일 온라인 스포츠 베팅을 합법화하는 SR 136 법안을 승인했다. 

SR 136과 같이 주 헌법을 수정하는 결의안은 의원 3분의2의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총 56명의 의원들 중 41명의 지지를 받아 통과됐다.

상원은 또한 스포츠 베팅 운영 규제에 관한 SB 142도 통과 시켰다.

스포츠 베팅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장학금, 농촌지역 광대역 인터넷 그리고 농촌지역 의료서비스를 위해서 사용될 것이다.

법안에 따르면, 스포츠 베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조지아에 거주하는 21세 이상이며, 조지아 스포츠팀이 포함되지 않은 프로 스포츠 경기나 스포츠 이벤트에 베팅 할 수 있다.

한편, 조지아 상원은 음식을 테이크아웃 할 때 칵테일을 투고 할 수 있는 법안에 승인했다.

SB236은 식당에서 메인 음식 1개당 2개의 투고 칵테일을 봉인된 용기에 담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법안에 의하면, 음료를 자동차에 싣게 되면 차량 앞 물건보관함이나 트렁크 또는 차량 뒤편에 두어야 한다.

상원은 36-10으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증류주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30개 이상 주에서 레스토랑 및 술집의 칵테일 투고를 허용하고 있다. 현재 조지아 레스토랑들은 개봉하지 않은 맥주나 와인은 투고로 판매할 수 있다.

상원을 통과한 법안들은 최종 승인을 위해 하원으로 보내진다. 박선욱기자

스포츠 베팅 & 칵테일 투고 법안 상원 통과
스포츠 베팅 & 칵테일 투고 법안 상원 통과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