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7대 연방의회 개원, 한인 여성의원들 취임 선서
제117대 연방의회가 3일 개원하면서 사상 최초로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4명이 동반 입성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 영 김, 메..
붉은 저고리·푸른색 치마…의회에 한국계 정체성 각인"출신 상징·어머니의 명예뿐 아니라 미국 다양성의 증거" 미국의 한국계 여성 연방 하원의원인 메릴린 스트릭랜드(58·한국명 순자)가 취임식에 한복을 입고 참석해 선서했다.3일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치러진 연방 하원 취임·개원식에서는 붉은색 저고리..

제117대 연방의회가 3일 개원하면서 사상 최초로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4명이 동반 입성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 영 김, 메..

“인종 평등의 사명감으로 미국 최대도시 뉴욕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자신 있습니다” 내년 뉴욕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

트럼프 불복 속 '바이든 당선' 인증 놓고 힘 대결 예상상원 다수당은 5일 조지아주 2석 결선투표서 결정 미국의 향후 2년간..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투표를 닷새 앞두고 공화당 후보인 현직 상원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접촉..

31일까지 300만명 이상 이미 투표막판 여론조사는 민주당 소폭 우세 연방상원 다수당을 결정할 조지아주 결선이 새해 벽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