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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장학금 2만 5천달러 쾌척

여봉현씨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기부 한인 사업가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공동회장 유경화 마이클박)에 2만 5천달러를 영구장학금으로 희사해 연말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장학금을 쾌척한 부부는 패밀리 바인딩을 운영하는 여봉현 여경순 부부로, 여씨 부부는 2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유경화 회장에게 2만..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 여봉현 # 유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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