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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31세 리처드 후인이 주택 3층에서 총기 상자에 총을 넣던 중 우연히 총이 발사돼 2층에 있던 30세 제니퍼 김을 맞혔다. 김은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후인은 총기 불법 발사 혐의로 체포돼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원인과 경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제네시스 GV80,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제네시스 GV80,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제네시스의 대형 SUV GV80이 2020년 미국 시장 진입 이후 5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446대를 기록해 40%를 차지했다. 2024년 1~8월 20% 성장세를 보이며 2만4,301대가 판매돼 관세 리스크에도 견디고 있다. 타이거 우즈의 전복 사고가 인지도 상승에 일조했으며,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고 안전 등급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와 디지털 키 2를 포함한 ‘첨단 기술 어워드’에서 최우수 선정됐다. 제네시스는 2030년 연간 35만대 판매 목표를 세워 2025년까지 22만5,000대 실적을 넘어설 계획이다.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 여야 지도부는 29일 백악관 회동에서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을 놓고 합의에 실패해 30일 자정까지 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아 셧다운 위험이 커졌다. 연방하원, 상원 대표, 부통령은 접점을 모색했으나 이견만 확인됐다. 민주당은 ‘정부가 셧다운 직전까지 몰아가고 있다’며 비판했고, 공화당은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 10월 1일부터 셧다운이 실행될 위험이 높다.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 100' 7주 정상…'톱 5'에 3곡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 100' 7주 정상…'톱 5'에 3곡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빌보드 핫 100에서 전주에 이어 1위를 기록하며 총 7주째 정상을 지켰다. 7월에 차트 진입 후 14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주는 스트리밍 3,380만회, 라디오 3,390만회, 판매 8,000개로 전주 대비 상승했다. 또한, OST '소다 팝'은 3위, '유어 아이돌'은 5위에 오른 등 3곡이 핫 100 톱5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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