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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사각지대 ICE 애틀랜타지부 지하실

지역신문 AJC는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실에서 이민자들이 장기간 구금되며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유 중인 여성은 9일간 바닥에서 잠을 잤고, 과테말라 출신 남성은 창문 없는 방에서 브리토만 제공받으며 치료 없이 생활했다고 증언했다. 2023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1,239명 이상이 24시간 이상 구금되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 강화와 수용 시설 과밀화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다른 ICE 지부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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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과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경철 회장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이영준 부회장은 지역 한인사회 결속력 강화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민훈장 모란장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132명의 후보 중 41명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도 5명 중 3명이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미국서 추방된 한인 이민자 4년간 215명
미국서 추방된 한인 이민자 4년간 215명

최근 4년간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추방된 한국 거주 한인 215명으로 집계됐다. 국회 김태호 의원 자료에 따르면 2021년 71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2년 27명, 2023년 61명, 2024년 56명 순이다. 한국 외교부는 이와 관련 15명에 그치는 통계를 파악해 실제 추방 건수와 큰 차이를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이민 단속이 강화될 경우 추방 건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는 한국 국적자 체포·구금 시 ICE 통보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학·장기체류자 ‘국적포기’ 병역회피 많다
유학·장기체류자 ‘국적포기’ 병역회피 많다

최근 5년간 병역 대상자 중 국적 포기자가 1만8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66.4%가 미국 국적을 선택했으며,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 복수국적법 관련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황희 의원은 병역 회피를 위한 국적 포기에 대한 엄격한 기준 마련을 촉구했으며, 병무청도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과 유학 사례를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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