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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선정…아시아 선수 최초

손흥민이 LAFC 프리킥 데뷔골이 MLS 올해의 골로 선정돼 아시아 최초 수상했다. 2025 AT&T MLS 올해의 골에 포함돼 8월 23일 텍사스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터뜨린 프리킥이 기록됐다. MLS 이적료 역대 최대 계약을 맺고, 3경기만에 9골 3도움을 기록해 ‘골 오브 더 매치데이’ 주인공이 됐다. 후보로는 리오넬 메시 등 16명이 포함돼 최종 팬 투표에서 손흥민이 수상했다.

# 손흥민 # 프리킥 데뷔골 # ‘MLS 올해의 골’ 선정

주말새 항공지연 급증…관제사 무급근무 영향 가능성
주말새 항공지연 급증…관제사 무급근무 영향 가능성

미 연방 정부의 셧다운 장기화로 26일 미국 전역에서 8,6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지연됐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47% 지연, 아메리칸 항공은 36% 지연, 유나이티드·델타는 각각 27%·21%가 영향을 받았다. 지연 비중 중 44%가 관제사 부족 때문이며, 관제사들은 셧다운 기간 급여를 받지 못해 병가 가능성이 제기됐다. NATCA는 2주 단위 급여가 28일에 전액 미지급될 전망이다.

트럼프 “미국에 공장짓는 외국전문가 위한 새 비자계획 수립중”
트럼프 “미국에 공장짓는 외국전문가 위한 새 비자계획 수립중”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는 외국 기업 전문가들의 입국을 돕는 새로운 비자 제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조지아 주에서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이 비자 문제로 구금된 사건을 계기로, 그는 ‘이건 전 세계를 위한 것’이라며 한국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초기 단계에서 전문가들을 우선 입국시키고, 이후 단계적으로 비자를 폐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으며,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미 양국은 별도 워킹그룹을 통해 비자 개선을 논의해 왔고, 미국 내 이민 논란은 여전히 민감한 이슈로 남아 있다.

2026 월드컵 티켓 2차 사전 추첨 시작
2026 월드컵 티켓 2차 사전 추첨 시작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2차 사전 추첨이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1차와 달리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FIFA 티켓 계정과 유효한 신용·직불·선불 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공식 티켓 사이트에서 대기열에 접속해 일정 시간 후 카운트다운이 나타나 5분 내에 ‘Enter’ 버튼을 눌러 신청한다. 추첨 결과는 11월 7일 이후 발표되며 당첨자는 지정된 시간대에 티켓 구매 기회를 얻는다. 1차에 응모한 비자카드 소지자는 2차에 새로 신청해야 한다. 2026년 월드컵 대회 기간 중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에서는 예선 5경기와 32강전, 16강전, 준결승 등 총 8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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