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
"모두가 행복한 한국학교가 됐으면 좋겠어요"중고교 미디어 교육 강사 경력자체 교재개발 연구모임 조성 동요부르기 통한 한국어..
"늘 환자에 최선 다하는 닥터로 남고 싶어"우리들 척추신경 및 한방의료원 박형준 원장은 여러가지 면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카로이프랙틱 병원개업 이후 조지아 최초로 한의사 및 전문 마사지사와 함께 협진을 시작했고, 꾸준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돌보는 일에 앞장섰다. 후..

"모두가 행복한 한국학교가 됐으면 좋겠어요"중고교 미디어 교육 강사 경력자체 교재개발 연구모임 조성 동요부르기 통한 한국어..

"회원들 성공을 위한 다리 역할에 충실"21일 오후 저녁 슈가로프 파크웨이 선상에 소재한 1818클럽에서는 2019년 제3차 조지아한..

"문인화요? 일필휘지로 우리 마음을 그려내죠"10여년 전부터 애틀랜타서 가르쳐제자들 한국서도 실력 인정받아 "문인화 접한 뒤 ..

"슈가로프점 성장,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죠"매각설 딛고 매출 · 고객 수 큰 폭 늘어매장환경 개선도... 떠났던 고객 돌..

"위안부 문제, 음악 통해 관객과 공감 뿌듯해요" "애틀랜타 소녀상 염두에 둔 축약버전짧은 준비기간 · 부족한 인력 아쉬움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