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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투자 축소 GA일자리 1천개 증발

E2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 청정에너지 투자 축소로 29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3건이 취소되어 1,077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현대차, SK, 한화 등 한국 업체 주도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 산업 및 태양광 패널 생산 분야 투자가 타격을 받았다. 연방 정부의 청정 에너지 정책 축소 영향으로 프레이어 배터리 공장, 에스펜 에어로젤스 공장, 성일하이텍 배터리 재활용 공장 계획이 무산됐다. 공화당 지역구에서 취소된 투자 규모가 민주당 지역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청정에너지 # 축소 # 조지아 # 경제성장동력 # 전기차 # 배터리. 태양광패널

“이젠 사이다도 친환경 페트병”
“이젠 사이다도 친환경 페트병”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500㎖ 제품에 재생 플라스틱을 100%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탄산음료 가운데 최초이며, 1950년 출시된 칠성사이다의 친환경 변신이다. 롯데칠성은 연간 2,200t의 플라스틱과 2,900t의 탄소 배출량 감소를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 수출 제품에도 적용하여 가성비와 휴대성을 높이고 관세 영향에 따른 가격 상승을 억제할 계획이다. 지난 8월 처음처럼 375ml 페트병 출시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농심 계열 ‘메가마트’… 미국시장 본격 진출
농심 계열 ‘메가마트’… 미국시장 본격 진출

농심그룹은 유통 전문 자회사 ‘메가마트’를 통해 미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했다. 북가주 이스트 팔로 알토에 4번째 매장을 오픈했으며,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1호점을 개장한 이후 서니베일과 프리몬트에 추가 매장을 열었다. 메가마트는 한국 식료품, K-뷰티 제품, 한식당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자갈치’ 매장도 운영하여 한국 식료품 구매와 식문화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포인트 적립카드와 메가쿠폰 혜택을 통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K-푸드의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 미 군용기 군수지원 사업 확대
대한항공, 미 군용기 군수지원 사업 확대

대한항공이 세계 최대 방산기업인 록히드마틴과 협력하여 미 육·해·공군 전력 강화를 위한 군용기 후속 군수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양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파트너십을 서명하고 인도-태평양 지역 및 제3국 내 미군 전력자산의 정비지원과 적기 전력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 진출 및 수출 기회도 적극 모색한다. 양사 관계자들이 ADEX 2025 행사에서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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