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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트럭·가구·반도체까지… ‘관세 전쟁’ 확산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0월 1일부터 외국산 의약품(특허가 만료된 복제제 포함)에 100% 관세, 대형 트럭에 25%, 주방·욕실 가구에 50%, 천·가죽으로 덮인 가구에 30% 관세를 부과한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무역협정이 없거나 제조 공장을 건설하지 않은 기업이 대상이며, 한국이 포함된다. 또한 전자기기에 내장된 반도체 칩 비율을 기준으로 관세를 검토 중이다.

# 의약품·트럭·가구·반도체까지 # 관세 전쟁 확산

H마트 올랜도점 25일 그랜드 오픈
H마트 올랜도점 25일 그랜드 오픈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플로리다 최초 매장인 올랜도점을 25일 오전10시 개점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 매장은 7501 W. Colonial Drive에 위치하며,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오픈 기념 행사에는 H마트 사장 브라이언 권과 오렌지카운티 6구 행정위원 마이크 스캇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했다. 방문 고객은 3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200달러 이상 구매 시 1달러에 특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세일을 제공받는다. 푸드홀에는 한식 ‘명가’, ‘백종원의 홍콩반점0410’, 분식 ‘죠스 떡볶이’, 냉면 ‘유천’, 핫도그 ‘오케이 도그’, 일식 ‘치돈’ 등 6개 브랜드가 입점해 쇼핑객의 다양한 식문화를 만족시킨다.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경제지 에이리어 디벨롭먼트가 발표한 2025 ‘사업하기 좋은 주’ 순위에서 조지아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평가 항목은 노동숙련도, 세제 혜택, 기후·물류·인프라, 사업비용, 에너지 접근성 등 15개 지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가 2~5위에 올랐다. 동남부 주들은 CNN 등 다른 기관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와 부지사 버트 존스가 성과를 환영하며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전기차 크레딧 종료 ‘D-5’… 막판 할인·구매 열기
전기차 크레딧 종료 ‘D-5’… 막판 할인·구매 열기

정부 전기차 세액공제(최대 7,500달러)가 8월 30일 종료돼 제조사·딜러가 파격 할인·리스·무이자 할부를 펼치며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크라이슬러, 캐딜락, 아우디, 현대·기아·제네시스 등은 월 리스료 179~499달러, 다운페이먼트 3,999달러, 무이자 60개월 할부, 보너스 현금 5,000~7,500달러를 제공한다. 8월 전기차 판매량은 전체의 9.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세액공제 종료 후 판매 절벽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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