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에타 한인여성 남편 실종 5일째
10일 밤 나간 후 차량 버리고 사라져부인 박씨, 보상금 걸고 돌아오기 기원 마리에타 거주 한인여성의 남편이 지난 1..
사건 현장서 총상 입어...입원치료 지난 11일 새벽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돼 4일째 소재가 알려지지 않았던 마리에타 거주 박수정씨의 남편 애런 펠리시아노(43)씨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박씨는 14일 오후 클레이턴카운티 경찰로부터 남편이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펠리시아노씨..

10일 밤 나간 후 차량 버리고 사라져부인 박씨, 보상금 걸고 돌아오기 기원 마리에타 거주 한인여성의 남편이 지난 1..

부모와 방문 중이었으나 비극 못 막아…할머니 증거인멸 혐의 체포지난 4월 13일 워싱턴DC 내셔널 몰 잔디밭에 총기 규제를 주장..

5일 코웨타카운티서 체포 루이지애나주 남성이 조지아주에서 아이를 3명이나 태우고 시속 150마일로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

캅카운티 마리에타 피해 커 지난 7일 저녁 메트로 애틀랜타에 쏟아진 폭우로 빗물이 범람해 여러 지역에서 도로가 폐쇄되고..

70여 차례 여진 이어져…대사관 "확인된 한인 피해 없어"규모 7.1 강진 이후 건물 잔해가 떨어진 멕시코 아카풀코 거리[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