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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복역 조지아 남성, 살인죄 누명 벗어

살인죄로 20년을 복역하다 지난해 풀려난 미국 남성이 마침내 공식적으로 누명을 벗게 됐다.18일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조지아주 브런즈윅 지방검찰청은 36년 전에 발생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기소된 데니스 페리(59)의 기소를 공식적으로 취하한다고 16일 밝혔다.사건은 1985년 3월 11일 조지아주 ..

# 살인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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