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총기난사…LA근처에서 어린이 포함 4명 사망
저녁 사무건물 참변…사건경위·범행동기 미확인애틀랜타·볼더 이은 강력범죄 속출에 미국 사회 우려 3월 31일 총기난사 사..
4명의 희생자를 낸 캘리포니아주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출입문을 자물쇠로 채워 피해자들의 탈출과 경찰의 진입을 봉쇄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오렌지 경찰서는 1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과 지역방송 KTLA 등이 보도했다.경찰은 자물쇠로 잠겨있는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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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마주 걸어오던 60대 아시아계 여성을 폭행했던 용의자가 체포됐다.AP, 로이터 통신과 일간 워싱턴포스트..

지난 16일 총격 살해된 골드스파 종업원 김현정(51)씨의 장례식이 25일 오전 둘루스 소재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고인의 지인..

지난 16일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골드스파 직원 김현정(51)씨의 장례식이 25일 오전 11시 둘루스 소재 리장례식장에서 열릴 예정..

콜로라도주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아흐마드 알리사(21·사진·로이터)는 시리아 출신의 이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