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묻지마 총격범'은 아프간 다녀온 전직 해병
3개월 아기 포함해 4명 죽이고 경찰과 대치"PTSD 겪다 최근 악화…'신과 대화한다' 주장" 엄마 품에 안긴 아기를 비롯한 4..
경찰이 공개한 총격 현장플로리다주에서 광란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엄마 품에 안긴 아기까지 4명이 목숨을 잃었다. 5일 CNN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 인근에서 방탄복을 입은 남자가 가정집에서 총을 쏘고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됐다. 남성 1명과 여성 2명,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기 1명이 사망했고 11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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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수색·구조에서 시신 수습 작업으로 전환 미국 항공모함에 탑재된 MH-60S 헬기 [로이터=사진제공]미국 해군은 최근 ..

카불 테러로 전사한 미 여군 2명…"대피 작전에 중요 역할"미 국방부, 전사자 13명 신원 공개…평균 나이 22세 니콜 지(23)..

[로이터=사진제공]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국제공항 인근 폭탄 테러로 인한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다. 27일 외신에 따..

공항 대피 인파 공격…"미군 13명·탈레반 28명 등 숨져""부상자 1천300명 이상"…미국, 시한 내 작전 계속키로국제사회 충격…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