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지하철 객차서 방독면 쓴 뒤 '탕탕탕'…곳곳 비명에 핏자국
출근길 브루클린 지하철서 16명 부상…뉴욕 치안불안 공포 높아져경찰, 초록색 공사 현장 조끼 입은 165cm가량 흑인 남성 추적중..
60대 흑인 남성…SNS에 '인종차별 비판' 동영상도33발 발사 뒤 총 고장나…"실제 더 심각할 수 있었다" 뉴욕 총격사건 핵심인물 프랭크 제임스[뉴욕 경찰 제공] 수사 당국이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의 용의자를 사건 현장 인근에서 발견된 승합차를 빌린 프랭크 제임스로 사실상 특정했다고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출근길 브루클린 지하철서 16명 부상…뉴욕 치안불안 공포 높아져경찰, 초록색 공사 현장 조끼 입은 165cm가량 흑인 남성 추적중..

10명 총상…경찰 "가스마스크 착용한 흑인 남성 용의자 추적중"경찰 "범행 동기, 모든 가능성 열어놨지만 테러사건은 아닌 듯"무..

새크라멘토 총기 난사 현장 탄피 흔적캘리포니아 주도 새크라멘토 경찰이 3일 길바닥에 탄피 흔적이 표시된 총기 난사 사건 현장..

3일 새벽 새크라멘토서 40여발 무차별 난사 새크라멘토 경찰국 수사요원들이 3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지..

도움 요청에 몸 안사리고 칼에 찔려가며 범인 제압한인 강도 피해자 장은희(왼쪽)씨가 ABC7 뉴스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