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 몰던 차량 주택 돌진, 50대 운전자 사망

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2-05-22 10:09:53

한인 몰던 차량 주택 돌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낮 라크레센타 주택가서 수사당국 “사고 원인 조사”

 

50대 한인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주택으로 돌진하는 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했다.

 

20일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9일 대낮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라크레센타 지역에서 발생했다.

 

CHP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분께 라크레센타 지역 재닛 리 드라이브를 지나던 회색 기아 승용차가 갑자기 주택으로 돌진, 앞마당을 지나 집과 추돌한 뒤 멈춰섰다. 사고가 나자 LA 카운티 소방국 소속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해 사고 수습 작업을 펼쳤다.

 

LA 카운티 검시국은 이번 사고의 충격으로 해당 차량의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사망자의 신원은 라크레센타에 거주하는 김지훈(54)씨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사 당국은 김씨가 몰던 승용차가 어떻게, 왜 주택으로 돌진했는지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50대 한인 남성이 몰던 승용차(빨간 원 안)가 라크레센타 지역의 주택으로 돌진해 추돌한 뒤 멈춰서 있다. 이 사고로 한인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K T L A>
50대 한인 남성이 몰던 승용차(빨간 원 안)가 라크레센타 지역의 주택으로 돌진해 추돌한 뒤 멈춰서 있다. 이 사고로 한인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K T L A>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시끄러운 내연기관 잔디깎이 퇴출되나
시끄러운 내연기관 잔디깎이 퇴출되나

디캡, 소음규제 새 조례안 추진시행 시 전기식 장비로 바꿔야  디캡 카운티가 주택가 소음 허용 수준과 규제 시간대를 변경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에 제출된 새로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11월 선거 감시에  주방위군 투입될 것”
“11월 선거 감시에 주방위군 투입될 것”

잭슨 공화 주지사 후보 발언 파장 민주당 반발…캠프 주지사 침묵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릭 잭슨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주방위군이 동원돼 선거 감시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해 파장이

성결교 동남지방회 사모힐링캠프 개최
성결교 동남지방회 사모힐링캠프 개최

미주 성결교회 동남지방회는 8월 24일(월) 낮 12시부터 브릿지교회(정성진목사 담임)에서 사모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사모힐링캠프는 동남지방회 14개 교회중 12명의 담임목사

주차장서 첫 예배…4년 만의 결실
주차장서 첫 예배…4년 만의 결실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예배예배당 이전 기념 말씀잔치도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립 4주년 및 예배처소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

C Land 부동산, NJ 대형 물류센터 거래 성사
C Land 부동산, NJ 대형 물류센터 거래 성사

5만 sqf 규모 123개월 장기 임대물류 요충지, C land 전문성 입증 C Land 부동산은 최근 뉴저지 북부 지역에서 약 5만2,304평방피트(SF) 규모의 대형 콜드체인

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 USPS 스마트 사물함 출시
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 USPS 스마트 사물함 출시

연방 우정국(USPS)이 온라인 중고거래를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사물함을 이용한 비대면 물품 교환 서비스를 선보였다. USPS가 새롭게 도입한 ‘로컬 엑스체인지(Lo

“비자 최대 20만건 무더기 취소”
“비자 최대 20만건 무더기 취소”

미 역사상 최대 규모 추진망명 신청자들 관광비자2016~2026년 발급자 대상수주 내 발표… 공방 예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망명을 신청했거나 현재 망명 절차를 밟고 있는 외국

가족이민 문호 ‘활짝’… 대폭 진전
가족이민 문호 ‘활짝’… 대폭 진전

■ 국무부 9월 영주권 문호시민권자 자녀·형제 초청3·4순위 최대 2년 5개월취업이민 3순위는 제자리   가족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 문호가 2개월 연속 큰 폭으로 진전되면서 장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