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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연방군 투입 논란에 대해 애틀랜타는 안전하며 연방군 개입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살인사건 감소와 시민들의 안전 체감 등을 근거로 주와 연방정부에 직접 전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군 투입 결정에 대한 정치적 역풍 가능성을 고려하며 주도적으로 치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신중한 행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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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유료∙다인승 차선 이용 혜택 종료
전기차 유료∙다인승 차선 이용 혜택 종료

전기차 등 대체연료 차량에 제공되던 유료차선(HOT) 무료 이용과 다인승 차선(HOV) 이용 혜택이 10월 1일부터 폐지된다. 2015년 제정된 연방법 FAST 법의 임시 예외 규정 만료에 따른 조치다. 이후 동승자 없는 전기차의 경우 HOT 이용 시 요금이 부과되며, HOV 이용은 금지되고 과태료가 발생한다. 동승자가 있는 상태에서는 HOT는 무료 이용 가능(피치패스 등록차량), HOV는 일반 차량과 같이 이용이 허용된다. 조지아 교통국은 운전자들에게 사전에 차량 탑승 인원과 피치패스 등록 상태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새 학기 스쿨버스 교통사고 200건 넘어
새 학기 스쿨버스 교통사고 200건 넘어

새 학기 시작 후 조지아 전역에서 200건이 넘는 스쿨버스 관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조지아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대부분 사고는 상대 차량 운전자 과실로 인해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수십명에 달한다. 앤서니 허드슨 DPS 스쿨버스 안전 부서 책임자는 참을성이 부족하고 난폭한 운전자로 인한 사고가 많다고 지적하며 스쿨버스 근처 운전 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정차할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29일 모건 카운티에서는 스쿨버스와 트랙터 트레일러 차량 충돌 사고 발생.

아마존, 프라임 고객에 15억달러 환불
아마존, 프라임 고객에 15억달러 환불

아마존이 연방거래위원회(FTC)와 25억달러 규모 합의 후 프라임 고객에게 15억달러를 환불한다. FTC는 아마존이 고객의 완전한 동의 없이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해지를 어렵게 만든 혐의로 조사했다. 환불 대상은 2019년 6월 23일부터 2025년 6월 23일 사이에 프라임에 가입한 고객이며, 최대 51달러까지 환불받을 수 있다. 환불 방식은 자동 환불과 청구 양식 제출로 나뉘며, 프라임 서비스 이용 빈도 및 해지 시도 이력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다르다. FTC는 이번 조치를 소비자 권리 무시 관행에 대한 경종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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