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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호텔을 서민용 공공주택으로

귀넷 카운티 정부가 관할 지역 내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미카터 블러버드에 위치한 익스텐디드 스테이 아메리카 호텔을 12월 착공해 2026년부터 18~24세 청년, 보호조치 종료 아동, 저소득 노년층에게 월 500달러로 임대 시작한다. 총비용 1,450만 달러, 부동산 개발기금 활용. 레일라 프릴야차 주택공사 대표가 관리 부실 호텔을 공공주택으로 전환한 것은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 귀넷 정부 # 귀넷 주택공사 # 익스텐디그 스테이 호텔 # 저소득층 주거시설 # 공공임대주택 # 호텔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s 낭만의 불꽃’이 예정된다. 티켓은 20~30불.

〈한마인트정보〉 햅쌀∙햇과일 … 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마인트정보〉 햅쌀∙햇과일 … 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 가을 먹거리를 한눈에 제공한다. 시온마켓은 곰표 밀가루, 청정원 소금, 해날 멸치 등 정육·생선·가전 코너를 운영하고, 아씨마켓은 생배, 재래김, 사골곰탕, 과일·야채·가전까지 한눈에 제시한다. H마트는 스마트 카드 혜택과 해산물·정육·가전·그로서리 코너를 포함한 가을 메뉴를 제공한다. 메가마트는 농심·CJ 제품으로 메가 핫딜과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정육·과일·야채 코너에 가을 특선이 풍부하다. 남대문마켓은 정육·해산물·프로듀스·그로서리 코너에서 가을 과일·야채·음식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잔류 택한 조지아 구금 한국인 보석 허가…곧 석방
잔류 택한 조지아 구금 한국인 보석 허가…곧 석방

조지아 주 포크스턴 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인 한국 국적자 이 모 씨는 4일 현대차-LG 엔솔 배터리 공장 급습에서 체포됐다. 연방 이민법원 조지아지청 켈리 N 시드노 판사는 보석 심사를 통해 보석을 허가, 24시간 이내 석방 예정. 변호사인 로펌 '넬슨 멀린스'는 보석금을 납부하면 석방 후 남은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현지 법조계는 이례적이라며, 추방 확률이 높은 조지아 주의 특성을 지적. 이 모 씨는 미국 영주권 취득 절차 중이며 가족이 미국에 거주해 도주 우려가 없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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