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 축제

지역뉴스 | | 2025-09-26 11:14:23

둘루스 가을 축제, 공연, 달리기 대회, 퍼레이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20여개 예술공예∙음식 부스

퍼레이드∙공연∙달리기 대회도 

 

올해로 42번째를 맞는 둘루스 가을 축제가 27일과 28일 이틀간 열린다.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180개 이상의 공예와 예술품 전시판매 부스와 40여개의 음식부스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20여개 팀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이 페스티벌 센터 무대와 파슨스 앨리 무대에서 펼쳐진다.

귀넷 카운티 최대 규모와 최고 역사를 자랑하는 둘루스 페스티벌 올해 행사는 27일 오전10시 퍼레이드를 시작된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에는 페스티벌 센터 무대 공식 개막식으로 27일은 오후 7시까지, 28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28일 오전 8시에는 행사장에서 출발해 둘루스 시내를 순환하는 5k 도넛 대시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주차공간 부족 해소를 위해 차타후치와 메이슨 초등학교, 둘루스 중학교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또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는 퍼스트 시티즌 은행에서는 주차 후 걸어서 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인파가 붐빌 것을 예상해 가급적 반려동물 동반은 권장하지 않고 있다. 반려 동물의 셔틀버스 탑승도 금지된다

축제 수익은 둘루스 역사지구 개선 미화와 비영리단체 지원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duluthfallfestiva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올해로 42번째를 맞는 둘루스 가을 축제가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열린다. <사진=둘루스시 웹사이트>
올해로 42번째를 맞는 둘루스 가을 축제가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열린다. <사진=둘루스시 웹사이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어른  다움의 서사

김 정자(시인 수필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말은 내 보이기 싫은 것들이 늘어난다는 말과 동의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름살, 흰머리, 아집, 애착이 은근히 자리 잡기 시작하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한인마트정보〉명품 소고기∙ 프리미엄 돼지고기…방학 맞은 자녀 건강 챙기기
〈한인마트정보〉명품 소고기∙ 프리미엄 돼지고기…방학 맞은 자녀 건강 챙기기

H마트스마트 카드 고객에게는 농심 신사발면12 EA 11.99, 농심 육개장사발면12 EA 11.99, 오징어채LB 15.99,수협 손질냉동가자미 USA LB 3.99,씨없는수박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복잡한 교통사고와 개인 상해, 언어 장벽으로 막막하신가요? 구글 평점 5점 만점을 자랑하는 스와니 제이로펌(정효선 변호사)이 100% 한국어 맞춤 대리로 해결해 드립니다. 한미 양국 정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합의가 아닌 의뢰인을 위한 끝장 소송까지 불사하며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조지아주 사고 발생 시 필수 초기 대응 지침과 현명한 대처법을 기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신앙칼럼] 다볼산의 기적 예수 (The Miracle of Mount Tabor, Jesus : 마태복음Matthew 17:1~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1. [도입] 붉은 흙 위에 울리는 나지막한 음성앨라배마의 뜨거운 태양 아래, 버려진 돌조각들로 평생 기도의 정원(아베 마리아 그로토)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