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이어졌다.
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이자 아토미 및 베이글샵을 운영하는 그레이스 리 오 씨는 최근 김정환 씨에게 아토미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베이글 등을 후원했다.
현재 김정환 씨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워 우물 시설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도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김정환 씨의 건강 회복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인회는 중고 가전 지원을 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으며, 문의는 애틀랜타 한인회(문자 678-849-5238)로 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