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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전쟁, GA 선거 변수로

조지아 주요 선거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이 분열되고 있다. 연방상원 존 오스프 의원은 진보성향 유권자와 보수성향 유대계 유권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계 루와 로만이 민주당 주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젊은층 표심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후보들은 친이스라엘 정책을 노골화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AJC는 이 분쟁이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 및 주지사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 이스라엘=하마스전쟁 # 2주년 # AJC # 조지아 선거 # 주지사 선거 #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과금∙모기지 납부 걱정에 한숨만”
“공과금∙모기지 납부 걱정에 한숨만”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TSA 직원들이 급여 보장 없이 근무하고 있다. 애런 버커 애틀랜타 연방직원노조 지부장은 직원들이 공과금, 모기지 납부 등 생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직원은 납부 유예조치를 요청하기도 한다. 애틀랜타시는 TSA 직원들에게 무료 주차 및 식사 바우처를 지원하며 이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있다. TSA는 셧다운 장기화 시 공항 보안 검색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2세 유아 데이케어 주택서 개에 물려 사망
2세 유아 데이케어 주택서 개에 물려 사망

발도스타서 2세 유아가 무허가 데이케어 주택에서 개에 물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주택 주인 스테이시 캅(48)을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사고는 지난 주 토요일 오후에 발생했으며, 유아의 어머니가 캅의 집에 아이를 맡겼지만 캅이 낮잠을 자는 동안 아이는 방치되었다. 그 사이 아이는 뒷마당으로 나가 개에게 공격받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급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캅을 체포하고, 아이를 공격한 개들은 동물관리국에 인계했다. 경찰은 가해자의 중대한 과실로 어머니가 아이를 잃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GSU 뉴턴 캠퍼스 허위총격신고 소동
GSU 뉴턴 캠퍼스 허위총격신고 소동

6일 저녁 조지아 주립대 뉴턴 캠퍼스에 총격 신고가 허위로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은 즉시 인근 경찰과 함께 캠퍼스에 출동해 수색을 진행했지만 위협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번 신고를 스와팅 콜로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 학교 경찰,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 먼로 경찰, 윌턴 카운티 셰리프국 등 수사당국이 현장 수색에 참여했으며, 캠퍼스와 주변 지역의 통행이 통제되었다. 조지아 수사국(GBI)과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도 사건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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