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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충·조후자 씨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부

남부지부에 영구장학금 쾌척 은퇴한 의사 부부인 김복충, 조후자 씨가 지난 27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3만 달러를 기부했다.재단에 따르면 김 박사 부부는 뉴욕의 허드슨 밸리 재향군인 병원에서 30년간 의사로 근무하다 은퇴한 뒤 11년 전 애틀랜타로 이주했다.이들은 “학창시절 주변으로부터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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