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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복지부 해킹 피해…주민정보 누출 우려

조지아주 복지부(DHS) 일부 직원 이메일 계정이 해킹당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GTA에 따르면 외부업체가 비인가 접근을 감지하고 DHS에 통보했으며, DHS와 GTA는 즉시 계정을 차단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유출 가능 정보에는 소셜번호, 운전면허번호, 생년월일,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입번호, 여권 및 이민 관련 번호 등이 포함된다. DHS는 피해 사례 보고는 없지만, 누출 가능성이 있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신용카드 내역 확인 및 무료 신용보고서 점검을 권고했다. 추가 정보는 DHS 공식 웹사이트 또는 해당 부서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조지아 복지부 # 이메일 해킹 # GTA # 개인정보 누출

〈한마인트정보〉 단감∙생밤∙원황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마인트정보〉 단감∙생밤∙원황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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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이미리·윤배경씨
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이미리·윤배경씨

애틀랜타문학회가 주최한 신인문학상 심사 결과, 이미리, 윤배경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은 이미리씨의 '노란 막걸리 주전자', 수필 부문은 윤배경씨의 '시차증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작년보다 못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는 12월 14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시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피부세포로 난자 만들었다… 불임 치료 새 길 열릴까
피부세포로 난자 만들었다… 불임 치료 새 길 열릴까

국제공동연구진이 피부세포 핵을 난자에 이식해 수정 가능한 난자를 만드는 데 성공하며 난임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차의과대와 오리건보건과학대가 참여한 연구는 염색체 수를 줄이는 데 성공하여 난자 기능 장애나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전기 자극과 약물을 사용해 염색체 문제를 해결했으며, 일부 수정란은 배반포 단계까지 성장했으나 염색체 이상이 발견되기도 했다. 기술 완성 및 안전성 입증까지는 1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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