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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귀넷 경범죄 검사장 재선 도전

지역뉴스 | | 2025-03-18 14:14:44

리사마리 브리스통, 재선, 귀넷 경범죄 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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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선 도전 발표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17일 재선을 위해 내년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민주당 소속인 브리스톨은 2022년 처음으로 공직에 선출됐다. 브리스톨은 성명에서 “귀넷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두 번째 임기를 요청 드린다”며 “귀넷을 지금처럼 안전하고 번영하는 지역 사회로 계속 만들어 살고, 일하고, 놀고, 방문하기에 최고의 목적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브리스톨은 3월 25일에 앤드류, 메릿, 라일리 앤 스미스 법률 사무소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재선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브리스톨은 취임 이후 취한 몇 가지 조치를 장랑하고 있다. 여기에는 특수 피해자 수사대 창설, 교도소 법원 시범 프로그램 수립, 전환 프로그램 확대, 사무실 업무량에서 가장 심각한 사건에 필요한 리소스 우선 순위 지정이 포함된다. 또한 귀넷 모든 범주의 범죄가 감소한 점도 업적으로 꼽고 있다.

2026년 중간선거에서는 주정부 관리, 존 오소프 상원의원 자리, 연방의회 및 주의회 선거 등이 치러진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벤쿠, 매튜 홀트캠프 자리, 그리고 귀넷 교육위원인 아드리엔 시몬스, 스티브 넛센 자리도 선거가 치러진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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