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투표 장비들 LA 총영사관 도착
[박상혁 기자] 6·3 조기대선을 위한 재외선거가 오는 5월20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LA 총영사관 관할 지역 내 재..
범죄·위반 기록 없는데 트럼프 강경책 ‘희생양’ ‘제멋대로’ 취소 속출에유학생 잇단 소송 제기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강경 이민정책 속에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내 유학생 수백명의 학생비자가 취소돼 추방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번에는 범죄는 물론 어떠한 위반 경력도 없는 한인 대학교수의 비자까지 돌연 취소돼 하루..

[박상혁 기자] 6·3 조기대선을 위한 재외선거가 오는 5월20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LA 총영사관 관할 지역 내 재..

10년 전 DUI 기록 문제돼갑자기 비자취소 통보받아UC 이어 사립대들도 줄줄이“체류자격까지 즉시 박탈” 최근 12명의 유학생 비..

메릴랜드주 84세 한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세입자 추정 61세 여성 목졸려 피살… 아들 체포 집주인과 세입자 관계로 추정되는 80..

‘친팔 홍보 활동’ 영화 촬영감독 라스베가스 테슬라 센터서 차량 여러 대에 화염병 투척 폭발물 소지 등 중범죄 혐의 불타고 ..

그랜드 캐니언 여행 도중 실종된 한국인 여성 3명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애리조나주 연쇄 추돌 교통사고 현장에서 현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