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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북미동포의견청취한다

미주한인 | | 2025-04-15 09:53:20

재외동포청, 북미동포의견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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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에서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제1차 운영위원회 참석

 

재외동포청이 북미 지역 동포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지역별 맞춤형 재외동 포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의 일환 으로, 캐나다와 미국에서 각각 진행된다.

재외동포청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 장은 오는 15일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현지 한인회 등 13개 동포단체와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캐나다 동포사회의 현황과 현안을 듣고, 캐나 다 맞춤형 재외동포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토론토한인회, 한인상위 원회,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 재향군인 회캐나다동부지회, 캐나다한인여성회, 캐나다한인양자회, OKTA토론토지회, 온타리오 한국학교협회, 캐나다애국지 사 기념사업회, 한카시니어협회, 한인 사회봉사회 등이 참여한다.

이어 19일에는 미국 애틀랜타로 이동해‘2025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이 행사에서는 북미 지역을 포함한 지역별 재외동포 정책 수립시 고려해야 할 중점사항과 국가별 유의 사항에 대해 대륙별 한인회연합회 회장단의 의견을 듣는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동포들의 권 익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별 재 외동포 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며“이러한 노력 은 재외동포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 영함으로써 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글로벌 한인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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