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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올해의 테크 CEO’

스마트 확장 ‘AI 코파일럿’ 한인 2세 벤처기업인 데이빗 심(42·한국명 심우석) 대표 한인 2세 벤처기업인 데이빗 심(42·한국명 심우석) 대표가 미국 테크업계의 대표 시상식인 긱와이어 어워즈(Geek Wire Awards)에서 ‘올해의 최고경영자’(CEO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심 대표는 생산성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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