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검찰 한인 여성 고위급 검사… 트럼프 보복성 인사에 사임 ‘파문’
버지니아 동부 연방검찰(EDVA)의 마야 송(48) 제1부검사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보복성 인사에 강등돼 사임했다. 송은 제임스 코미..
미국과 한국 간 비자 워킹그룹 1차 회의에서 B-1 비자 및 ESTA를 활용한 한국 기업의 장비 설치, 점검, 보수 활동 가능성을 미국이 확인했다. ICE 단속 당시 구금되었던 한국인 문제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다. 다만, 한국 기업을 위한 별도 비자 카테고리 신설 등 근본적인 대책은 추가 협의가 필요하며, 미국 입법부의 제약으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담 데스크 설치 및 향후 워킹그룹 활동 강화를 통해 대미 투자 관련 기업인의 비자 문제 해결에 나선다.

버지니아 동부 연방검찰(EDVA)의 마야 송(48) 제1부검사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보복성 인사에 강등돼 사임했다. 송은 제임스 코미..

워싱턴주 켄트에서 6월 16일 오후 7시52분, 이시복(58) 목사가 근무하던 E‑Z 스모크 샵 앞에서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쫓다가 차..

워싱턴주 켄트에서 이시복(58) 목사가 식료품점 앞에서 고객과 시비 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이 목사는 서울대 음대 졸..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재외국민 투표 제도 개선을 약속하며 해외 동포 사회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

뉴욕 퀸즈 리틀넥에 거주하는 한인 부부의 주택이 전기차 충전 중 발화한 화재로 전소됐다. 사고는 옆집에서 발생한 포드 트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