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등 단속 걸렸다 추방위기까지
헨리카운티 남성,ICE에 신병인도 해당 지역 287(g)협약 없어 논란 단순 교통위반 혐의로 구금된 운전자가 이민당국에 신병이 인..
영사관 직원 사칭 개인정보 요구 애틀랜타총영사관이 한인동포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가 15일 오후부터 동포사회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총영사관에 의하면, 범인들은 발신번호를 조작하여 실제 애틀랜타총영사관 대표번호(404-..

헨리카운티 남성,ICE에 신병인도 해당 지역 287(g)협약 없어 논란 단순 교통위반 혐의로 구금된 운전자가 이민당국에 신병이 인..

27일 오후 4시 '테니스 및 음식대회'한인회에 바라는 동포 의견도 수렴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첫 사업으로 동포..

1천900억원대 부당이득…하이브 전 임원 3명도 함께 고발하이브 "상장 전제로 사익 추구한 사실 없어, 수사에서 적극 해명"방시..

이연복 셰프의 브랜 '더목란'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에서 대장균이 초과 검출됐다.16일(한국..

박은석 회장 매월 재정보고 공약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14일 6월 재정 현황을 공개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출마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