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크 사망 비하 캅 교사 최소 10여명 징계
교육위 "해고 2명 나머진 행정휴직""정치적 논란 속 대응 성급"비판도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 비하글을 올렸다는 이유..
9월 27일 오후 8시, 줌 웨비나 최근 사바나와 조지아 전역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급습에 대응하여,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하고 이종원 변호사,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AAAJ-Atlanta), 그리고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함께 ‘이민자 권리 알기(Know Your Rights)’ 온라인 세미..

교육위 "해고 2명 나머진 행정휴직""정치적 논란 속 대응 성급"비판도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 비하글을 올렸다는 이유..

FBI·지역경찰 여름철 합동단속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각 지역 경찰이 실시한 여름철 범죄 집중 합동단속으로 조지아 ..

대법원까지 ‘발급’ 판결에도 10년째 비자 발급 거부재외동포 권익 침해 차원 “총영사관 도넘었다” 비판 미주 한인 출신 가수..

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

커크 여파 애틀랜타서도 지속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사망과 관련해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에모리대 의대 교수가 전격 해고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