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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환경정책 대못 박기’속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차기 대통령 취임에 앞서 유타주 ‘베어스 이어즈(135만 에이커)’와 네바다주 ‘골드 뷰트(30만 에이커)’를 국가 기념물로 지정하며 환경 보호 정책을 가속화했다. 베어스 이어즈는 고대 유적지를, 골드 뷰트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포함하며, 원주민들의 신성한 장소로 여겨진다. 이번 조치는 문화 유적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인 장소 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공화당 등에서는 석유 및 가스 개발 제한과 캠핑, 산행 제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알래스카 석유 시추 금지, 옐로스톤 국립공원 광산 개발 제한 등 광범위한 지역에 대한 보호 조치를 서두르고 있다.

# 오바마 환경정책 # 베어스 이어즈 # 골드 뷰트 # 국가 기념물 # 환경 보호 구역

“오바마 대통령 답장받았어요”
“오바마 대통령 답장받았어요”

어바인에 거주하는 6세 김양이 바닷가 기름 유출로 해양 생물 피해에 대한 우려를 담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양은 그림책 ‘오일스필’을 읽고 해양 생물 보호를 위해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고, 최근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답장과 함께 대통령 가족사진, 애완견 사진 등을 받았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편지에서 김양의 헌신적인 마음과 어린이들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표현했습니다.

애틀랜타공항 우버 픽업 합법화
애틀랜타공항 우버 픽업 합법화

애틀랜타 공항의 우버 및 리프트 픽업이 1일부터 합법화되었습니다. 합법화에 따라 공항 출발 요금에 3.85달러의 추가요금이 발생하며, 우버 블랙은 1.5달러 추가됩니다. 픽업 구역이 변경되었으며, 셀폰랏 등에서의 대기는 불가합니다. 기존 택시 이용료와 운전자 신분조회 비용이 추가 요금에 포함됩니다. 애틀랜타 공항 픽업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하세요.

F-35 도입, 트럼프 '딴지'에 주의원들 '읍소'
F-35 도입, 트럼프 '딴지'에 주의원들 '읍소'

트럼프 당선인의 F-35 도입 계획 철회 검토에 대해 조지아 주의원들이 재고를 촉구하며 수천 명의 일자리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습니다. F-35 도입은 병사들의 생명과 군사작전 효율성에 중요한 요소이며, 록히드 공장 벽에 적힌 문구처럼 일자리의 중요성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트럼프의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록히드 마리에타 공장과 캅 카운티는 상당한 경제적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다른 주의원들도 트럼프 당선인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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