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섭한 마음으로 세월의 한자락을 또 접는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일년을 달려왔지만 여전히 아쉬음이 남는다. 다사다난한 삶 속에서도 오늘을 맞게 해준 2016년에 감사하고, 새로운 각오로 2017년 새벽을 기다린다. 사진은 아틀란타사진동호회 김민균씨가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새벽에 촬영한 일몰로 작품명은 '태양이 잠드는 시간’이다. 소니 FE 70~200mm, F4.0 G OSS 렌즈를 사용했다.
아틀란타사진, 스톤마운틴, 일몰사진, 풍경사진, 소니렌즈

섭섭한 마음으로 세월의 한자락을 또 접는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일년을 달려왔지만 여전히 아쉬음이 남는다. 다사다난한 삶 속에서도 오늘을 맞게 해준 2016년에 감사하고, 새로운 각오로 2017년 새벽을 기다린다. 사진은 아틀란타사진동호회 김민균씨가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새벽에 촬영한 일몰로 작품명은 '태양이 잠드는 시간’이다. 소니 FE 70~200mm, F4.0 G OSS 렌즈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