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FIFA 월드컵 2026)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차량 공급을 통해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기아는 20일 LA 스타디움에서 차량 전달식을 열고 월드컵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차량 660대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차량은 카니발, 텔루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K4, 니로, 쏘넷 등이다. [기아 제공]
기아, 북중미 월드컵에 차량 660대 지원

기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FIFA 월드컵 2026)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차량 공급을 통해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기아는 20일 LA 스타디움에서 차량 전달식을 열고 월드컵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차량 660대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차량은 카니발, 텔루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K4, 니로, 쏘넷 등이다. [기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