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증가하며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19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4월 잠정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2%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4월 잠정 주택 판매는 북동부, 중서부, 서부에서 증가한 반면 남부에서는 감소했다. 북동부는 전월 대비 6.6%, 중서부는 3.0%, 서부는 0.4% 각각 늘었다. [로이터]
4월 주택판매, 전년 대비 3.2% 증가

전국 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증가하며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19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4월 잠정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2%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4월 잠정 주택 판매는 북동부, 중서부, 서부에서 증가한 반면 남부에서는 감소했다. 북동부는 전월 대비 6.6%, 중서부는 3.0%, 서부는 0.4% 각각 늘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