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요금에 3.85달러 추가
애틀랜타 공항에서의 우버 혹은 리프트 픽업이 1일부터 합법화 된다.
지난 9월 애틀랜타 시의회의 조례 개정으로 합법화된 라이드 공유 택시 픽업 이용자는 공항에서 출발하는 요금에 3.85달러의 추가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3.85달러중 1.5달러는 기존의 택시 이용 승객들이 부담하고 있는 공항이용 수수료이며, 2.35달러는 라이드 공유업체 운전자에 대한 신분조회 비용이다. 추가요금은 공항에서 승차하는 경우에만 해당하며, 공항에서 하차하는 승객에게는 부과되지 않는다.
1일부터 시작하는 라이드 공유 픽업 운전자들은 아래층 설리반 로드의 특정 구역에서만 가능하며, 셀폰랏이나 원형 서클 등에서 대기할 수 없다. 이번 합법화로 현재 리프트 택시 하차 승객 최고의 목적지였던 공항은 향후 빠른 시간 안에 승차 승객 최고의 픽업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적인 리모 운전자에 의해 운영되는 우버 블랙 라이드 택시에는 1.5달러의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공항 도착 승객이 픽업 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